개발자 채용 고민이신 분들,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개발자 뽑으려다 수천만원 날린 적 있으신가요? 1인 인건비로 CTO 파트너십을 쓰는 방법, 부산 IT개발 전문기업 윈디벨이 알려드립니다.
오세환's avatar
Feb 21, 2026
개발자 채용 고민이신 분들,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 오늘 날씨가 정말 좋네요. 요즘 2월인데도 낮에는 꽤 포근한 것 같아서 점심에 잠깐 산책도 하고 왔습니다. 봄이 코앞인가봐요.

저는 부산에서 IT 개발 회사 윈디벨(Windevel)을 운영하고 있는 오세환이라고 합니다. 개발 경력만 17년이 넘었고, 지금은 여러 기업들의 CTO 역할을 맡아서 함께 일하고 있어요. 오늘은 요즘 제가 상담하면서 정말 많이 듣는 이야기 하나를 꺼내볼까 합니다.


"개발자를 뽑아야 할까요, 외주를 줘야 할까요?"

진짜 많이들 물어보세요. 스타트업 대표님들, 중소기업 사장님들, 심지어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 임원분들까지. 사업 아이디어는 있는데 기술 쪽은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개발자를 뽑자니 뭘 기준으로 뽑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시더라고요.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 광고 보다가 이런 문구가 눈에 딱 들어왔어요.

"개발자 채용을 고민 중이신가요? 1인 인건비로 CTO부터 PM까지 채용하세요."

저도 같은 일을 하는 입장이라 순간 '맞아, 이게 맞는 말이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이 주제로 이야기를 좀 풀어보려 합니다.


개발자 한 명 뽑는 데 실제로 얼마나 들까요

현실적으로 한번 따져볼게요.

신입 개발자 기준으로 연봉이 요즘 최소 3,500만 원~4,000만 원은 되고, 여기에 4대 보험이랑 퇴직금, 장비비, 자리 값까지 더하면 실질적으로 한 명에 연 5,000만 원 이상이 나갑니다. 경력 3~5년 된 분이면 연봉만 6,000만 원~8,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돈보다 더 큰 문제가 있어요. 개발자를 뽑았다고 해서 끝이 아니거든요. 그 개발자한테 방향을 잡아줄 사람이 없으면... 솔직히 뽑으나마나인 경우가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저도 컨설팅하다 보면 이런 케이스를 정말 많이 봐요. 수억 들여서 개발했는데 기획도 이상하고, 구조도 나중에 바꾸기 엄청 힘들게 만들어져 있고. 나중에 뜯어고치는 비용이 처음 만드는 비용보다 더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기술적인 방향을 잡아줄 CTO 한 명이 없어서요.


저희가 하는 일이 정확히 이 부분입니다

윈디벨에서는 단순히 "앱 만들어드립니다"를 하는 게 아니에요. 저희 홈페이지에도 이렇게 적혀 있는데, 진짜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MVP가 아닌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고 함께 운영합니다. 성공할 때까지 기술 파트너로 함께하며, 서비스의 CTO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냥 만들고 넘기는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저는 여러 기업의 기술 파트너로 같이 뛰고 있어요. 실제로 운영 중인 서비스들을 보여드리면...

🏕️ 캠핑 플랫폼 — 회원 12만 명 이상. 국내 최대 규모 캠핑 커뮤니티인데, 처음 설계부터 지금까지 CTO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 피지컬 소개팅 앱 — 국내 No.1. 매칭 알고리즘부터 채팅 시스템까지 직접 개발하고 지금도 운영 중이에요.

🚢 조선업 ERP — 매출 1,000억 이상 제조업체의 전사 ERP 시스템. 생산·자재·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AI까지 붙였습니다.

요트 플랫폼 — 부산 최고의 요트 체험 플랫폼. 연 15만 명이 방문하고, 예약·결제·고객관리 전체를 담당하고 있어요.

🏛️ 비영리법인 ERP — 전국 최대 규모 비영리법인의 전사 시스템. 회원·재정·사업 관리 다 포함이에요.

이게 다 "만들어주고 끝"이 아니라, 지금도 같이 운영 중인 서비스들이에요. 저는 그게 진짜 CTO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만능 CTO 오세환

솔직히 외주 개발사 많이 써보셨잖아요

다들 경험이 한 번씩은 있으실 거예요. 처음엔 잘해준다고 해서 맡겼는데, 결과물 받고 나서 수정 요청하면 슬슬 연락이 늦어지고... 유지보수 얘기 꺼내면 별도 계약에 별도 비용이고. 나중에 기능 하나 추가하려면 또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

저도 그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아예 처음부터 장기 파트너로 일하는 구조를 잡았습니다. 단발성 프로젝트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더 잘 알게 되고, 그게 결국 더 좋은 서비스로 이어지더라고요.

첫 미팅 때 대표님들이 제일 많이 해주시는 말씀이 있어요.

"아, 이 사람은 내 사업을 이해하는구나."

그 말이 저한테는 제일 기분 좋은 피드백이에요. 개발자가 코딩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를 같이 고민해줘야 진짜 파트너거든요.


AI 솔루션, 요즘 다들 관심 많으시죠

요즘 상담 오시는 분들 중에 AI 관련 문의가 확 늘었어요. "우리 회사에도 AI 도입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희가 제조업 AI 쪽을 특히 많이 하는데요, 카메라로 실시간 불량 검출하는 YOLO 기반 영상처리 AI라든지, 사내 데이터를 외부로 안 빼고 내부 서버에서 돌리는 온프레미스 AI 구축 같은 거요. 대우조선해양이나 현대 로템 같은 데서 시스템 개발한 경험이 있어서, 제조업 현장에 맞는 AI가 뭔지는 저한테 물어봐주세요 😄

그리고 요즘 기업들이 AI 교육도 많이 찾으시는데, 저희도 임직원 대상 AI 활용 교육을 하고 있어요. 이론 말고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걸 위주로 합니다.


결론은 이거예요

개발자 채용을 고민 중이시다면, 일단 한번 저희랑 이야기해보세요. 채용이 맞는지, 파트너십이 맞는지, 그것부터 같이 정리해드릴 수 있어요. 무료 상담이니까 부담 없이 연락 주셔도 됩니다.

개발 외주, CTO 서비스, AI 솔루션, ERP 구축 뭐든 다 괜찮아요.

📌 윈디벨 (Windevel)
🌐 windevel.co.kr
📞 010-5247-0465
📧 dxman@naver.com
💬 평일 09:00 ~ 18:00 상담 가능 (주말·공휴일은 이메일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씨 좋은 날,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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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벨이 이끌어가는 AI 세상, 이제 개발이 아니라 아키텍쳐다.